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정읍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김지은
우리나라의 65세 이상의 고령 인구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노인 교통사고 비중도 급증하고 있다.
작년 전북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노인 교통사망사고의 60%이상이 도로를 보행하던 중에 발생하였다. 노인들의 경우 걸음걸이가 상대적으로 느리고 급작스러운 상황에서 대처능력이 떨어져 노인교통사고의 경우 바로 사망사고로 이어지기 쉽다.
노인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보행자와 운전자간 서로의 배려가 필요하지만 보행자 스스로가 올바른 교통안전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먼저, 안전한 보행을 위해 무단횡단을 하면 안 된다. 무단횡단의 경우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가 안되어 있기 때문에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진다. 횡단보도까지 조금 멀더라도 반드시 횡단보도나 육교를 통해 도로를 건너고, 횡단 중에도 반드시 좌우 차량을 확인하는 노력으로 보행자 스스로가 자신의 안전을 지켜야한다.
또, 야간 및 새벽 시간에는 교통사고 위험률이 매우 높아지므로 길을 나설 때는 운전자의 눈에 잘 띌 수 있는 밝은 옷을 입고 인도가 잘 정비되어있는 길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도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노인복지기관, 경로당 등을 찾아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어르신 스스로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더 나은 교통의식으로 더 안전한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