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 [사진출처 = SPOTV캡처]손흥민이 4경기 연속으로 골을 집어넣으며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스햄튼과의 2019-20시즌 잉글랜드 FA컵 32강 재경기에서 토트넘은 사우스햄튼을 3-2로 격파했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직접 만든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팀 승리에 조력했다.
손흥민은 2-2로 팽팽하던 후반 41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골키퍼 앵거스 건에게 걸려 넘어졌다. 이로서 얻어낸 페널티킥에서 직접 키커로 나선 손흥민은 침착하게 공을 찼고, 이 공은 골문 왼쪽을 빠르게 통과해 득점이 됐다.
손흥민의 추가골로 역전을 한 토트넘은 이후 사우스햄튼에 골을 허락하지 않으며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 지었다.
이날 손흥민이 넣은 골은 그의 14번째 득점(리그 7골·유럽챔피언스리그 5골·FA컵 2골)이자 4경기 연속 골이다. 지난해를 불명예스럽게 끝냈던 손흥민이 완전히 부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