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 [사진출처 = SPOTV캡처]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28)이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에 공헌했다.
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위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6분 득점하며 토트넘의 2-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 경기로 토트넘은 10승7무8패를 기록, 프리미어리그 8위에서 5위로 단숨에 뛰어오르게 됐다.
이날 경기에서 토트넘과 맨시티는 팽팽하게 맞섰다. 맨시티의 적극적인 공격과 토트넘의 탄탄한 수비로 전반은 무득점으로 마쳤다.
득점은 후반에서 나왔다. 후반 18분 토트넘의 베르흐베인이 모우라의 패스를 오른발 발리슛으로 연결하며 첫 득점을 올렸다.
한층 유리한 고지에 서게 된 토트넘은 이후로도 날카로운 공격을 보였고 후반 26분 은돔벨레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쐐기골을 터뜨리면서 승리를 확정했다.
손흥민의 이번 골은 시즌 13호 골이자 정규리그 7호 골이다. 또한 지난달 23일 노리치시티전, 26일 사우샘프턴전에 이은 세 경기 연속 골이다. 이로써 손흥민은 한동안 이어졌던 부진에서 완전히 벗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