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는 감귤원 원지정비 및 1/2간벌, 토양피복사업 등 3대시책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강력하게 추진하고 올해 고품질 감귤 생산을 위한 재배불량 감귤원을 고품질감귤 생산환경으로 바꾸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1월 30일 감귤원 1/2간벌 제주시 발대식을 애월읍 납읍리소재 감귤원에서 개최했다. 제주농업기술센터에서는 간벌 및 원지정비 요령과 효과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날 농업인단체, 농․감협, 감귤재배농가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한국농업인제주시연합회(회장 문병철)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제주시에서는 80~90년대 밀식으로 식재된 저품질감귤 생산과원, 노령화된 감귤나무를 중심으로 원지정비 및 1/2간벌, 토양피복재배, 방풍수 정비 등을 통하여 감귤당도 1브릭스이상 올리 수 있는 감귤 재배환경으로 개선하고, 소비자 기호에 맞는 고당도감귤 생산이 가능한 경제과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시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시에서는 밀식감귤원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1/2간벌사업에 솔선하여 참여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불량품종 및 노령 감귤원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반드시 원지정비사업에 참여하도록 강력하게 권고하여 올해 사업량을 달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