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 군용기가 떨어진 사건을 놓고 격추했다는 탈레반과 추락이라는 미군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자비훌라 무자히드 탈레반 대변인은 아프가니스탄 동부 가즈니주에서 첩무 임무를 수행 중이던 항공기를 격추했으며 타고 있던 고위 장교를 포함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추락 항공기는 미 공군이 아프간 공중을 정찰할 때 사용하는 E-11A로 알려졌다.
그러나 미국은 미군 소속 E-11A가 추락한 것은 맞지만 격추된 사실이 없다고 탈레반과 상반되는 주장을 했다.
미 국방부 대변인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적의 발포로 발생한 것이라는 조짐은 없다"고 밝혔다.
이번 일이 격추가 아닌 사고로 확인되면 미국과 탈레반 사이의 평화협상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은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