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중 출산(출산예정 포함) 및 사망한 대상자에게 지원되는 해산‧장제급여 단가 인상으로 작년보다 상향하여 지원한다.
해산급여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임산부가 출산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 60만원에서 올해 70만원으로 확대하여 지원한다.
장제급여는 기초생활수급자가 사망한 경우 장례를 하는데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 75만원에서 올해 80만원으로 확대하여 지원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교육급여 대상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대상자는 주소지의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지원 신청서와 함께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되며, 해산‧장제급여는 출산 및 사망발생시 적기에 지급할 수 있도록 연중 수시로 신청을 받고 있다.
제주시는 2019년 기초생활수급자 432명(해산 25명‧장제407명)에게 317백만 원의 급여를 지원하였으며, 올해는 예산 383백만 원을 확보하여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기초생활수급자가 출산 및 사망 시 지원을 확대 실시하여 수급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생활안정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