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안산시청 전경]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주택의 녹슨 상수도관 개량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녹물 출수, 통수량 감소 등 노후배관으로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준공 후 20년이 지난 130㎡ 규모 이하의 주택이다.
개량 공사비는 면적에 따라 총 공사비의 30~80%를 차등 지원한다. 가구별로 최대 옥내급수관 150만원, 공용배관 50만원까지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 제4호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등은 최대 220만원까지 무상으로 지원한다.
시는 올해 사업비 18억200만원(도비 포함)을 확보하고 소형 면적 주택을 우선 선정해 옥내급수관 168가구, 공동주택 공용배관 약 3천 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를 작성해 안산시 수도시설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면서도 노후 된 옥내급수관으로 녹물 출수, 수압 저하 등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발생되고 있다”며 “녹슨 상수도관 개량비용 지원을 계기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