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봄 맞아 시 관내 곳곳에서 환경 대청소 실시
속초시는 18일 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공원, 도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봄맞이 환경 대청소를 추진했다.이번 환경 대청소에는 시청 각 부서를 비롯해 동 주민센터, 사회단체, 관계기관 등 9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지역에서 일제 환경정화 활동...
▲ [이미지 = 픽사베이]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 경기가 1월11일(토)부터 1월 12일(일), 2월14일(금) ~ 2월17일(월), 3월28일(토) ~ 3월29일(일) 남▪여자부 총 22경기가 삼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여자 핸드볼 ‘전통의 강호 ’삼척시청 팀은 ▲ 1월 11일(토) 오후 5시 인천시청 ▲ 2월 15일(토) 오후 4시10분 광주도시공사 ▲ 2월 17일(월)오후 2시 10분 인천시청 ▲ 3월 29일(일) 오후 4시 10분 서울시청과 삼척체육관에서 총 4경기를 갖는다.
현재 삼척시청 팀은 여자부에서 3승 1무 1패로 여자 8개 팀 가운데 가장 먼저 3승 고지에 올랐으며, 현재 득실차로 SK슈가글라이더즈에 이어 2위에 위치해 있다.
삼척시청 팀은 오는 1월 11일(토) 오후 5시 인천시청과의 경기에 앞서 15년 4개월간 프로선수생활을 마감한 정지해 선수의 은퇴식 행사를 진행하며, 꽃다발, 사진첩, 행운의 열쇠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정지해 선수는 용인 수지여고를 졸업 후 2004년 2월 삼척시청 창단멤버로 입단해 2019년 6월 은퇴까지 삼척시청의 센터 백으로써 전국체전 3회 우승, 핸드볼리그 3회 우승, 핸드볼코리아리그 MVP 수상 등 삼척시청 부동의 에이스로 맹활약을 했다.
또한, 정지해 선수는 삼척시청 핸드볼실업팀 규약으로 삼척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근무하면서 제2의 인생을 생활하고 있다.
한편,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는 지난해 11월 24일 개막하여 여자부는 8개 팀이 2020년 4월 12일까지 8개소(삼척, 청주, 안동, 대구, 마산, 부산, 광명, 서울)를 순회하며 총 3라운드에 걸쳐 팀별 21경기(팀간 3회)를 치른 후 플레이오프 및 챔피언 결정전을 거쳐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