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이미지 = 픽사베이]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시는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일명 민식이법)에 발맞춰 어린이의 보행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2022년까지 316억을 투입하여 시역 내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 과속·신호위반 무인단속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한다고 밝혔다.
우선, 2020년에 초등학교 96곳에(사업비 41억 원) 과속·신호위반 무인단속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를 완료하고, 연차별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시설 주변(주 출입문과 가장 가까운 간선도로 횡단보도) 신호등 미설치 구간에도 신호등 설치를 확대한다.
아울러, 시에서는 매년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발생지점 관계기관 합동점검 실시 및 시설개선 등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에도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43곳, 45억 원) 및 합동점검을 추진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통과된 만큼, 시행령 개정 전이라도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하며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면서, “아이들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민선 7기 부산시의 최우선적 사명”이라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