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출처 = 정세균 의원 페이스북]오늘(17일) 문재인 대통령이 이낙연 국무총리의 후임으로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지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30분 춘추관 2층 브리핑룸을 방문해 이같은 내용을 직접 발표했다. 이는 사상 첫 국회의장 출신 총리 인사다.
정 전 의장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후 쌍용그룹에서 상무이사에 오르는 등 기업 경험을 갖췄고, 노무현 정부 시절 산업자원부 장관에 역임해 "경제통"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을 지내며 여야 간 중재를 맡았던 경험이 있는 것도 지명하는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은 "먼저 정부 출범부터 지금까지 국정개혁의 기반을 마련하고 내각을 잘 이끌어주신 이낙연 총리께 깊이 감사드린다"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우리 사회의 낡은 시스템을 개혁하고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노력해왔다"며 "통합과 화합으로 국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정세균 후보자를 지명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입법부 수장을 지내신 분을 국무총리로 모시는데 주저함이 있었으나 갈등과 분열이 극심한 이 시기에 야당을 존중하면서 국민의 통합과 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분이라 생각하여 지명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