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국회가 오늘(13일) 임시국회 첫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과 사법개혁 관련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처리를 시도할 것으로 보여 여야간 격돌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은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13일 본회의 개회를 요청한 상태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4+1 협의체'에서 패스트트랙 법안 단일안을 만들어 본회의에 상정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이 어제(12일)부터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어 패스트트랙 법안이 순조롭게 본회의에 오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한국당은 패스트트랙 법안이 상정될 경우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를 신청해 법안 처리를 저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