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김유나_무제_캔버스에 아크릴]대구권 6개 미술대학 졸업생들의 참신한 작품을 볼 수 있는 ‘대구권미술대학연합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예술대학교, 영남대학교 6개 대학 115명의 졸업생들이 참여하며 ‘4년의 기록(Four-year’s Records)’라는 제목으로 총 130여 점의 신선하고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연합전 ‘4년의 기록’에는 학생들의 작품 뿐 아니라, 6개 미술대학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미술, 대학생활, 진로 등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물을 시각화한 자료와 학생들의 인터뷰 및 라운드테이블 토론 영상도 함께 전시된다.
설문조사, 인터뷰, 라운드테이블은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미술(제도)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일종의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관객은 전시된 작품과 자료들을 통해서 학생들의 다양한 작업과 생각의 기록을 함께 볼 수 있다. 부대행사로 전시 기간 중 예비 작가들을 위한 콜로퀴움과 학생들의 토론장인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된다.
● 전시작품
올해 대구권 미술대학을 졸업하는 115명의 학생들이 회화, 조각, 판화, 사진,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와 형식으로 작업한 130여 점의 재기발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 참여 작품은 다양한 형식을 가진 만큼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일상의 소소한 장면이나 내면의 심상 표현과 같이 개인적인 주제에서부터 인간관계와 공동체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작품, 오늘날 소비사회에 대한 비판, 페미니즘 등 사회적 이슈를 다룬 작품 등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