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김기현 전 울산시장 비리 첩보'를 청와대에 제보한 사람이 바로 송병기 현 울산시 경제부시장인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송 부시장은 백맹우 전 시장 때부터 신임 받던 인물로 그 후임자인 김 전 시장 시절 울산시 교통건설 국장을 지냈으며, 지난해 송철호 현 울산시장 후보 캠프에서 역할하다 송 후보 당선 뒤 경제부시장으로 임명된 바 있다.
이에 여권 관계자는 송 부시장이 자유한국당 소속 박맹우 전 울산시장(현 국회의원), 김 전 시장 시절에도 요직을 맡았던 인물이라며, 송 시장의 측근이라고만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치적 목적을 띤 제보가 청와대를 거쳐 경찰 수사로 이어졌다는 '하명 수사' 논란은 앞으로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