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이미지 = 픽사베이]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내년부터 공동주택을 제외한 일반주택가의 헌옷 등 재활용 의류를 다른 재활용 쓰레기와 함께 매주 화·금요일에 수거한다고 2일 밝혔다.
앞으로 일반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8시 이후에 집 앞 또는 상가 앞에 투명 비닐봉투에 담아 재활용 의류를 배출하면 되며 이를 시가 지정한 수집·운반대행업체가 수거한다.
그간 헌옷 등 재활용 의류는 시 곳곳에 설치된 재활용 의류수거함을 통해 민간업체가 수거했지만 주거환경 훼손 도시미관 저해 등의 이유로 의류수거함 철거를 요청하는 민원이 연평균 200여건에 달했다.
현재 안산시 관내 도로변 및 인도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 설치된 재활용 의류수거함은 1천500여 개로 이달 31일 도로점용허가 기간이 종료된다.
이에 따라 시는 의류수거함을 철거하고 수거체계를 개편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재활용 의류 배출 및 수거방법 변경으로 의류수거함 주변 불법투기 쓰레기 감소 등 깨끗한 도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자원순환과(031-481-027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