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소방서(서장 권용한)는 11월 27일 오전 10시 16분 경, 김포시 북변동 부근에서 버스에 사람이 깔렸다는 출동 지령을 받고 현장에 도착하여 시민 1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날 지령을 받고 출동한 김포소방서 구조대, 중앙119안전센터, 구급대 소방관들은 현장 도착 즉시 에어백과 유압전개기를 사용하여 버스 우측 뒷바퀴에 다리가 깔려 있는 시민(여/85)을 안전하게 구조해 응급처치 후 일산 백병원으로 이송하였다.
버스가 주행 중 사람이 있는 것을 인지하지 못해 일어난 사고로 구조된 시민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 없는 상태로 입원 치료중이다. 자칫 소중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큰 사고였지만 소방관들의 신속한 구조 및 응급처치로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현장에 출동한 이은오 구조대장은 평소 부단한 소방훈련과 다양한 출동경험으로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