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 =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홈페이지]엠넷, X1-아이즈원, ‘MAMA’ 불참.. '순위조작 논란' 여파
엠넷이 올해 열리는 MAMA에 X1과 아이즈원이 불참한다고 알렸다.
엠넷 측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2월 4일에 진행 예정인 '2019 MAMA'에 "아이즈원과 X-1은 출연하지 않는다. 무대를 기다리셨을 팬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당초 아이즈원은 MAMA 퍼포밍 아티스트로 출연을 결정했으나 '프로듀스48'을 둘러싼 순위조작 의혹으로 라인업에서 빠지게 됐다.
두 그룹은 최근 안준영 PD가 ‘프로듀스 101’ 의 순위 조작 혐의를 시인하면서 불똥이 튀게 됐다.
현재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갓세븐, 트와이스, 마마무, 몬스타엑스, 세븐틴, 청하 등이 ‘2019 MAMA’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