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제공 = 경기남부경찰청]경기남부경찰청(청장 배용주)은 11.26(화) 15시에 경기남부경찰청 2층 회의실에서 경기도약사회와 ‘공동체치안 활성화 및 효율적 범죄예방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힘을 보태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 경찰은 약사를 위협하는 폭력행위* 등을 예방하기 위하여 약국주변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여성 약사 1명이 주로 운영하는 약국에 대해서는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여 피해예방에 나선다.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예방과 탄력순찰 안내 및 아동안전 관련 홍보물을 약국 내부와 약봉투 등에 부착하여 약국을 찾는 지역주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며,
위급한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을 임시로 보호해주는 ‘아동안전지킴이집’ 확대에 약사회가 동참하기로 합의하고,이런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서 두 기관은 상호 긴급신고 체제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약사의 안전과 권익보호를 위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경기도를 위해 경찰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배용주 경기남부경찰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범죄에 취약한 약국에 대한 순찰 활동을 강화하여 약사들의 범죄 불안감 해소에 노력하겠다.”며, “경기도약사회도 범죄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약국 내 주취자 흉기난동(19.5월, 부산) / 지체장애인 흉기 난동, 종업원 사망, 약사 중상(18.6월, 포항) / 흉기로 약사 위협, 졸피뎀 등 요구(17.12월, 의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