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고창경찰서(총경 박정환)는 인력 수송 차량운행이 많은 관내 인력사무소 19개소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인력을 태운 승합차량, 버스는 작업 시간을 맞추기 위한 과속운전과 탑승자 안전벨트 미착용 등으로 인해 대형사고가 우려된다.
이에따라 고창경찰은 인력차량 운행시간에 맞추어 관내 인력사무소에 19개소에 방문하여 업주와 운전자 등 대상으로 차량운전시 주의사항, 안전벨트 착용, 차량 상시점검 등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고창경찰서는 “인력 수송차량 운행이 증가하고 있으며 한순간의 실수가 대형사고로 직결된다. 사람을 많이 태운 차량은 더욱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할 수 있도록 단속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