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구례비전 2030 종합발전계획 중간보고회 개최구례군(군수 김순호)은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지역발전혁신협의회 위원과 부서장, 읍
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례비전 2030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
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 연구된 현황 및 여건분석과 주민 설문조사 결과, 이를 토대로
도출된 비전과 주요전략, 공간구조와 계획지표 설정, 부문별 목표와 추진전략 수립을
위한 의견수렴 자리였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 제안된 의견은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비전에 대한 군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비전을 확정하고, 부문별 핵심 전략과 프로젝트를 발굴해 내년 2
월에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순호 군수는 “2030 종합발전계획은 시대 및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지역특성에 기반
한 미래전략을 수립하는 매우 중요한 계획이다”면서, “중장기 계획인 2030년까지 구
례발전의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