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오는 7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8회 단원구 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무료공연인 이번 연주회는 독일 유학파 김민수 단원구 여성합창단 지휘자를 중심으로 시민을 위한 음악회로 진행되며, ‘For U(You)’를 주제로 ‘다 함께 즐겨보는 시간을 갖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공연 1부에서는 ‘잊혀진 계절’ 등 친숙하고 대중성 있는 곡을 합창단과 함께 특별 게스트 동산소년소녀합창단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천상의 목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며, 2부에서는 1977년 창단한 대한민국 최초의 민간교향악단인 사단법인 코리아필하모니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우아하고 품격 있는 클래식 음악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2012년 창단한 단원구 여성합창단은 요양병원, 사회복지시설 등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음악회와’와 런치 콘서트 등 음악을 통한 재능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하는 안산의 대표적인 합창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연주회는 6세 이상 안산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앞 안내데스크에서 티켓을 선착순으로 받아 입장할 수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전통 있는 코리아필하모니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클래식 합창 음악의 진수를 엿볼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