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중소제조기업 18개사와 함께 ‘2019년 G-Fair Korea(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해 ‘안산시 단체관’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2019년 G-Fair Korea’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관으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다.
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 전시 및 시장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18개 중소제조기업과 함께 전시장 내에 ‘안산시 단체관’을 운영하고 기업과 제품 홍보 등을 지원했다.
참여 기업 가운데 ㈜지웰코리아, 우리 토방 등은 공기청정기, 공예품, 기능성 스타킹 등 실용적이고 경쟁력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해 관람객들과 국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다.
조송현 우리 토방 대표는 “높은 수준의 전시회에 우리 업체의 기술 및 제품을 소개할 기회를 준 안산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시 단체관이 매년 운영돼 이런 기회를 꾸준히 가질 수 있기를 부탁드린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G-Fair Korea는 참가 기업에 수준 높은 서비스를 지원하는 효용성 있는 전시회로 안산시 단체관 운영을 통해 관내 우수 중소기업을 대외에 소개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우수한 많은 기업들에게 참가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