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청 전경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정부의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 및 폐손상 연관성 조사 발표가 있을 때까지 시민들의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최근 미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과 관련해 폐손상 및 사망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국내에서도 유사한 의심사례가 신고 됨에 따라 지난 23일 보건복지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액상형 전자담배의 안전관리를 위한 2차 대책을 마련한데 따른 것이다.
복지부는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가 정비되고 유해성 검증이 완료되기 전까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는 한편 청소년들의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 등 위험성을 경고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중증 폐손상 및 사망을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액상형 전자담배의 위해성에 대한 대시민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일반담배의 흡연 중단도 함께 홍보해 간접흡연 피해 없는 안산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액상형 담배의 위험성 경고를 계기로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는 상록수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무료 상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031-481-5899·592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