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23일 원심창 의사 기념사업회 주요 임원들과 기념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장선 시장은 “평택의 독립운동가 원심창 의사의 활동 사항에 대한 체계적인 고증과 선양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원심창 의사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기념사업회와 함께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기성 기념사업회장도 “원심창 의사 기념사업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시장님을 비롯한 평택시와 함께 선양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계획을 논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원심창 의사 기념사업에 큰 관심 가져주시고 노력하시는 정장선 시장님과 평택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족대표인 기념사업회의 원형재 총무는 “지지부진하던 원심창 의사 기념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9월 새롭게 임원을 재정비했다”면서, “이번 평택시와의 간담회를 계기로 앞으로 원심창 의사 조명과 선양사업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원심창 의사는 1933년 3월 17일 상해 요정 육삼정에서 백정기 의사, 이강훈 선생과 함께 주중일본공사 아라요시와 일본 대장 등을 폭살하려다 거사 직전 발각돼 무기징역을 받았으며, 일본 감옥에서 13년간 복역하다 1945년 출소한 평택 출신의 대표적인 해외 독립운동 지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