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이낙연 국무총리(왼쪽)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이낙연 국무총리가 24일 오전 11시 일본 도쿄(東京) 총리관저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면담한다.
이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아베 총리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친서는 일본 정부와 국민에 대한 축하 인사와 함께 한일 대화·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이 포함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총리는 지난 22일부터 일본을 방문하면서 이번 면담의 목표가 '대화 분위기 조성'이라는 점을 여러 차례 밝혔다. 양국 입장차가 큰 강제징용 배상, 수출규제 조치, 지소미아(GSOMIA·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문제를 당장 해결하진 못하더라도 '대화 동력'을 확보함으로써 문제 해결의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 총리가 아베 총리를 직접 만나 대화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다면 이후 한일정상회담 개최에도 청신호가 켜질 수 있다.
이 총리는 면담을 마친 뒤 일본 최대 경제단체인 게이단렌(經團連) 회장인 나카니시 히로아키(中西宏明) 히타치제작소 회장, 일한경제협회 회장인 사사키 미키오(佐佐木幹夫) 미쓰비시상사 특별고문 등 재계 인사들을 만나 한일 경제 협력에 대한 의견도 교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