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관련 수사 대상에 오른 의원들에게 공천 가산점을 주겠다”고 22일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직후 의원총회를 열고 “당에 헌신한 의원들이 피해를 받으면 안 된다. 패스트트랙 수사가 차기 총선에 불이익이 되지 않게끔 내가 책임지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나 원내대표의 해당 발언은 검찰 수사가 공천에 영향을 끼칠까 우려하는 의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면서 총선을 앞두고 당내 분위기를 다잡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다만 나 원내대표 임기가 12월까지인데다 임기연장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어서 다소 부적절한 발언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대해 당 관계자는 나 원내대표가 패스트트랙 수사 대상 의원 구제 필요성을 황교안 대표에게 건의했고, 황 대표가 이를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