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월 청와대에서 주요 종교 지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 :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종교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 갖고 국민통합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 상춘재로 종단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진행한다.
문 대통령은 '조국 정국 여파'로 최근 보수·진보 간 집회 세(勢) 대결이 이어지는 등 국론 분열 논란이 생긴 데 대해 종교계 목소리를 듣고, 함께 통합해 나갈 것을 당부할 전망이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4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최근 조 전 장관 거취와 검찰 개혁을 둘러싼 집회들에 대해 "이젠 그 역량과 에너지가 통합과 민생, 경제로 모일 수 있도록 마음들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정부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추진과 관련해 종교계가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