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윤화섭 안산시장, 벼 베기 시연회 참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본격적인 벼 수확기를 맞아 고품질 안산쌀 생산과 풍년농사 달성을 기원하기 위해 ‘2019년 벼 베기 시연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상록구 본오동의 한 논에서 열린 행사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농업인들이 직접 콤바인으로 벼 베기 작업을 한 후 올해 고품질의 안산쌀 공급을 위해 설치한 안산쌀가공센터를 방문, 농업인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올해 연달은 태풍과 강우로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시의 하천정비와 양수기 임대 등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넘기고 풍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농업인과의 대화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풍년농사를 이뤄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쌀이 최고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급식에 사용되는 쌀을 전량 안산쌀로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