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사진= 현대중공업 제공]
현대중공업이 해군의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을 설계·건조한다.
현대중공업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총 6766억원 규모 광개토-III Batch-II 공급계약을 방위사업청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해군이 도입하는 차세대 이지스함 3척 가운데 첫 번째다.
새 이지스함은 길이 170m, 너비 21m, 무게 8100톤이다. 최대 30노트(약 55km/h) 속도로 운항한다. 기존 이지스함 대비 탄도탄 대응 능력과 대잠작전 수행 능력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울산 조선소에서 건조돼 오는 2024년 11월 인도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은 우리나라 최초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부터 서애 류성룡함, 이번 차세대 이지스함까지 국내 이지스함 4척 가운데 3척을 건조하는 유일무이 기록을 세웠다.
남상훈 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부 본부장은 “이지스함 기술력을 또 다시 인정받았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해군 핵심 무기체계를 확보하고, 스마트 해군 건설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