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포천시립 가산도서관과 포천시립 영북도서관이 ‘10월의 하늘(과학자들의 작은 도시 강연회)’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10월의 하늘’은 과학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 과학과 문화의 혜택에서 소외된 지역의 도서관에 과학자가 찾아가는 재능기부 강연으로, 2010년 정재승 KAIST 교수가 트위터에 처음 아이디어를 제시해 시작하게 되었다. 올해는 특별히 10주년을 맞아 전국 100개 도서관에서 200개의 강연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가산도서관에서는 경기북과학고등학교 손상원 교사의 ‘화학의 창으로 바라본 물’ 강연과 연세대학교 지은지의 ‘우리 주변의 과학’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같은 날 영북도서관에서는 판곡고등학교 권홍진 교사의 ‘달콤한 별빛에 반하다’라는 주제로 강연이 펼쳐진다. 강연이 끝난 후 단체 사진 촬영과 과학 관련 도서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포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과학자를 직접 만나볼수 있는 기회가 적었던 청소년들이 ‘10월의 하늘’ 강연을 통해 과학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참가 희망자는 10월 7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운영 1팀 ☎031)538-3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