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여수시가 지난 25일 대구광역시 라온제나호텔에서 대구‧경북권 여행업체 관계자와 언론인, 파워블로거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남도바닷길 관광 설명회’를 열었다.
25일, 대구‧경북권 여행업체‧언론인‧파워블로거 등 200여 명 참여
여수․순천․광양․보성 관광 자원 소개, 관광‧숙박업체 상담 등
한국 관광의 별 여수가 지난 25일 대구광역시 라온제나호텔에서 ‘남도바닷길 관광 설명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와 대구‧경북권 여행업체 관계자, 언론인과 파워블로거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설명회는 여수․순천․광양․보성 4개 시․군 홍보 동영상 상영, 축하 공연, 만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4개 시‧군 20여 개 관광․숙박업체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대구․경북권 여행사 관계자, 중‧고등학교 수학여행 담당자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남도바닷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명품관광코스 개발과 내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수․순천․광양․보성은 6권역에 속해 있다.
시 관계자는 “여수․순천․광양․보성에 대한 참석자들의 호응이 매우 높았다”면서 “이번 설명회가 관광객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손님맞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