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도내 관할 총량관리사업장 10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한 결과, 총 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1년에 2차례 부과되는 ‘대기 기본배출 부과금’을 면제받기 위해 대기오염물질 측정대행업체와 담합해 먼지, 황산화물 등의 측정값을 법적 기준 30% 미만으로 조작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자 마련됐다.
도내 321개 총량관리사업장 가운데 오염물질 연간배출량 변동이 컸던 10개소를 대상으로 한 이번 단속을 통해 적발된 위반행위는 대기 자가측정 미이행 1건, 대기오염 방지시설 훼손방치 3건 등이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는 대기오염물질 발생사업장의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확인을 위한 ‘대기측정’도 병행했다.
측정 결과,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사업장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방지시설 여과 집진 시설의 정상가동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차압계를 고장 방치하는 등 위반행위 4건에 대해 경고 및 과태료(4건) 등 행정처분이 이뤄지도록 했다.
앞으로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한국환경공단과의 지속적인 특별합동점검 등을 통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송수경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이번 단속은 경기도, 한국환경공단이 합심해 환경관리를 위한 첫 발걸음을 함께 내딛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대기 질 개선은 지역적 문제가 아니라 광역적 해결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총량관리사업장’은 대기오염원의 체계적이고 광역적 관리를 위해 오염물질 배출허용 총량을 할당받아 운영하는 사업장으로 도내에는 총 321개소가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