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한국도자재단은 ‘2019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 중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관람객 참여 이벤트 ‘세라믹 플라워 가든-평화의 꽃 만들기’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세라믹 플라워 가든’은 한국도자재단이 곤지암 도자공원을 도자 특화 테마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획한 사업 일부로, 오는 2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곤지암 도자공원을 방문한 2019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흙의 평화’를 주제로 개최하는 2019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를 기념해 ‘화해’와 ‘평화’의 꽃말을 갖는 데이지 꽃 2만 5,915송이를 도예인과 관람객이 함께 참여해 흙으로 빚는다는 구상이다.
데이지 꽃 수 ‘25,915’ 숫자의 의미는 남북이 분단된 1948년부터 지금까지의 총 일(日)수(71년*365일)로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도자 데이지 꽃은 소성(굽기) 작업을 거쳐 곤지암 도자공원 부지에 입식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이벤트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곤지암 도자공원을 조성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나아가 세계 평화를 함께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생활이자 예술인 도자의 매력을 새롭게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분단의 아픔을 겪은 남북한 전통도예가의 삶을 조명하고 분단 이후 단절된 역사 속에서 한반도 도자 문화의 변화상을 살펴보기 위해 기획된 2019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9.27.~11.24.) 특별전 <</span>남북 도자 하나 되어>는 9월 25일부터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