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정읍경찰서(서장 신일섭) 이평파출소(소장 김영식)에서는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주민밀착형 정성순찰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중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드론 사용자를 찾아 안전사고예방 홍보활동을 하였다.

최근 국내·외에서 드론을 이용한 테러와 안전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일반인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올해 7월에는 부산 소재 한 어린이집 소풍에서 학부모가 드론시연을 하는 과정에서 5세 어린이의 입술부위와 드론이 충돌하여 어린이가 7바늘을 꿰매는 중상을 입는 사례도 발생하였다.
이를 계기로 관내 농업용 드론 소유 이용자들에게 드론 방제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3인 이상이 있어야 하며 음주비행 (단속수치 혈중알콜농도 0.02%)을 금지하고 일출 전 일몰시에는 비행을 중지하는 규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규정 위반시 최고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의 벌금이 부과됨을 안내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여 줄 것을 흥보하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