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광양시는 오는 26일(목)부터 개최되는 ‘제18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6일(월)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광양경찰서, 광양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등 안전관리실무위원과 축제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작성한 비상시 조치계획, 화재 및 인명사고
예방조치 계획 등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종합 심의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 기간 교통, 전기·가스 안전사고 예방 대책, 안전요원 배치, 응급상황 시
환자이송체계, 소음에 대한 민원 발생 등 다양한 안전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고, 현장
전기안전관리자 권한 강화, 축제 개최 전 가스시설검사 사전 신청 등을 주문하였다.
문병한 안전도시국장은 “우리 시 대표 먹거리 축제인 광양전통숯불구이 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여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축제 개최 전날인 25일(수) 광양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행사 현장을 사전 점검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