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자료사진 ⓒ김포시청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9월 28일 김포도시철도 개통일에 맞춰 2차 버스노선 개편을 시행한다.
기존 33번 일산행 버스는 3대를 더 늘려 신도시~일산(33번), 풍무동~일산(33-1번)으로 분리해 각각 17대, 13대를 투입한다.
해당 노선은 배차간격을 8분~20분으로 줄이고 운행횟수를 늘려 교통불편 해소에 더욱 도움이 될 전망이다.
20번(운양동~김포공항) 노선은 당초 계획대로 휴업하고 임시 운행 중인 전세버스는 다른 노선으로 변경된다.
특히, 이번 개편에서는 버스와 김포도시철도 역사간 환승체계가 대대적으로 구축된다.
신도시 아파트 단지를 경유하는 거의 모든 마을버스 노선이 역사인근 정류장과 연결되며, 5개 노선(83번, 86-1번, 공영학운, 30-2번, 31번)이 북부권 5개 읍‧면과 구래역을 보다 쉽고 빠르게 이어준다.
서울시 협의를 마친 양촌산업단지~구래역~양촌읍~김포한강로~당산역 광역노선도 운전기사 확충 뒤 하반기 운행을 시작한다.
이번 노선개편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에서 노선도와 함께 볼 수 있으며, 버스 이용객은 자신이 이용하는 노선의 변경사항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김광식 교통개선과장은 “편리한 대중교통시스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개편 전후로도 세밀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불편사항을 더욱 줄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 교통개선과는 버스노선이 개편되는 28일, 29일 이틀간 비상근무하며, 시행 2주전부터 정류소 포스터 부착, 읍‧면‧동 현수막 안내, 홈페이지, 에스엔에스(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