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올해도 어김없이 '어쿠스틱 음악제'가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제14회 시흥 갯골 축제' 에 찾아온다.
어쿠스틱 음악제는 매년 갯골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함께 가을밤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선곡으로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는 시흥 갯골 축제 대표 공연무대다. 올해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갯골생태공원 잔디광장 무대에서 오후 5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9. 21일에는 소수빈, 스텔라장, 폴킴, 양희은이 무대에 오르고, 22일에는 죠지, 위수, 십센치(10cm), 변진섭이 무대에 올라 갯골생태공원에 어울리는 음악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어쿠스틱 음악제의 특징은 스페셜 게스트로, 지난 6월 청소년 대상 사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시흥 댄서 래퍼 싱어’ 공개 오디션에서 선발된 시흥 싱어 2팀(장곡고 Poor Band, 시흥고 냉모밀 육천원)과 시흥을 대표하는 시흥시립합창단이 유명 가수들과 나란히 한 무대에 오른다.
또한, 어쿠스틱 음악제가 끝나면 ‘갯골 달빛 난장’과 ‘갯골 야행’ 야간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해 갯골의 야간 정취를 더욱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제14회 시흥 갯골 축제'는 갯골 놀이터, 소금놀이터, 나무숲 공연장, 수영장 예술극장 등 다채로운 생태체험과 생태예술공연으로 구성된 130여 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어쿠스틱 음악제와 갯골 축제 관련 문의는 시흥 갯골 축제 홈페이지(http://www.sgfestival.com)를 참고하거나 갯골 축제사무국(031-310-674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