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발언하는 이해찬 대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규탄 등을 위한 자유한국당의 장외집회와 관련해 "한국당이 있어야 할 곳은 국회의사당"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한국당이 할 일은 인사청문회와 민생법안 심의, 예결위 심의”라고 강조하고 “국회 폭력사태에 대한 경찰조사에 불응하며 장외에 나갈 생각을 하는 것은 공당의 자세라 볼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한국당 의원들은 장외에 나갈 것이 아니라 경찰에 출석해야 한다"며 "검찰과 경찰 역시 불법 폭력 증거가 뚜렷한 바 강제구인을 포함해 해야 할 일을 충실히 수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선거법은 게임의 규칙인 만큼 충분한 협의를 통해 여야 합의로 확정해야 한다"며 "어제 정개특위에서 의결됐다 해서 그것이 결론이 아니다. 이제부터 협상을 시작해 12월 15일 예비후보 등록 기간 전 선거법이 확정돼 안정적으로 내년 선거가 이뤄지도록 한국당도 협상에 임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