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김무성ㆍ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 주최로 20일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의 미래와 보수통합’ 토론회에서 연사로 나서 박 전 대통령 탄핵 부당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김 전 지사는 “한국당이 정신이 빠졌다. 나라를 탄핵해서 빨갱이에게 다 넘겨줬다”며 “박근혜는 저보다 더 깨끗한 사람이다. 돈을 받을 이유도 없고, 쓸 데도 없다. 자식도 없는데 무슨 뇌물을 받겠는가”라고 주장했다.
특히, 탄핵에 찬성했던 김무성 한국당 의원을 겨냥해 “박근혜가 뇌물로 구속된 것에 분노하지 않는 사람이 국회의원 자격이 있냐”며 “김무성 당신은 앞으로 천년 이상 박근혜의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었다.
나아가 김 전 지사가 자신을 향해 '박근혜의 저주'를 언급한 데 대해서는 "민주화 투쟁의 상징인 김문수 입에서 나올 말은 아니다"라며 "개인에게 특정 입장을 강요하는 것은 실망스럽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내년 4월 총선과 관련해서는 "국민에게 대권 주자로 인식되는 인사들과 다선 중진들이 험지에 몸소 출마하는 선당후사의 자세가 필요하다"며 "정치 생명을 거는 각오를 보이지 않으면 우파가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