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8월 6일부터 9월27일까지 〈찿아가는 미세먼지 저감단〉
을 운영 중이다.
〈찿아가는 미세먼지 저감단〉의 세부사업으로는 '미세먼지 저감 컨설팅'과 '미세먼지
저감 시민공감대'가 진행 되고 있다.
우선 '찿아가는 미세먼지 저감 컨설팅'은 지난4월, 청정도시 시흥을 위해 전부서가
시행하는 미세먼지 저감 1부서 1정책사업의 진행내용을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해
부서들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의 지속적이고 더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컨설팅을 하는 내용이다.
'찿아가는 미세먼지 저감 시민공감대'는 각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통장 협의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등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시에서 추진중인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설명하고, 천식이나 호흡기질환, 심혈관계 질환 등을 유발하는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선택법.착용법 등을 교육해 가정의 실내공기질
개선과 가족건강을 지킬수 있도록 한다.
더불어 △자동차 공회전 하지않기 △공기정화 식물 키우기 △실내청소는 물걸레로
하기 등 생화주변 미세먼지 줄이기 10가지 약속과 미세먼지 7가지 행동요령 등
미세먼지와 관련한 교육과 홍보를 하고있다.
시 관계자는 "시흥시민 모두가 마음껏 맑은공기를 마시고, 푸른 환경을 누리는
그날까지 지속적인 저감사업을 시행할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