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사진제공=연합뉴스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일본이 한국을 백객국가에서 제외한 데 따른 영향을 두고 "우리한테 진짜 영향을 미치는 전략물자는 '손 한줌'된다"고 말했다.
일본이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배제했으나 당장 국내 경제에 미치는 타격은 크지 않은 만큼 충분히 대응이 가능하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일본 역시 한국에 의존하는 정도가 큰 만큼 우리도 대응할 몇 가지 방안이 있다는 것이다.
김차장은 장기적으로 한국 역시 "유능한 기술자들이 많이 오고 인센티브도 많이 줘야 한다"며 일본의 무역 의존도를 낮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가 발전의 기본 원리인 기업과 기술에 투자해야 한다"면서 "우리 기업이 핵심기술 분야의 기업들을 M&A(인수·합병) 할 수 있게 인센티브를 충분히 줘야 한다"고 부연했다.
또한 김 차장은 7월 미국을 방문한 결과에 대해 "제가 미국에 간 것에는 두 가지 목적이 있었다"며 "첫 번째는 (강제동원 관련 대법원판결은) 일본의 반인도적인 행위에 대한 청구권이 남아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것뿐이라는 점을 설명하는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김 차장은 "또 하나는 미국이 한미일 공조를 더 중요시하는 것인지, 아니면 재무장한 일본을 위주로 나머지 국가들을 종속변수로 생각해 아시아 외교 정책을 운용하려는 것인지 알고 싶었다"며 "그것을 물어보려 했던 것"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