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김포시는 사회재난으로 포함된 미세먼지 오염문제와 관련,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연구 용역’ 추진 착수보고회를 지난 5일 소통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정하영 김포시장의 주재로 부시장 및 시의회의원, 경기도, 수도권대기환경청,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김포대학교 등 환경전문가와 관련 국장 및 부서장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김포시의 특성과 현황을 파악하고 시에서 실천 가능한 맞춤형 대책을 어떤 방향으로 수립하고 실천해 나갈 것인지에 초점을 두고 연구용역의 추진 방향 설정을 위해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김포시의 경우 6천여 개의 공장 수와, 각종 중대형 건설공사장, 생활전반에서 배출되는 생물형(직화구이 등) 미세먼지 배출량 조사를 통해 오염도 기여율 파악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으로 대두 됐으며, 외부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와 김포시 내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특성을 감안해 김포시만의 대책을 수립 추진하는데 한계성 문제가 집중 논의됐으나 실천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수립이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이 모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