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공기청정기 CG . 사진제공/연합뉴스 (본 기사와는 무관함)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생활안전연합은 공기청정기와 마스크 일부 모델의 안전성. 성능을 공동조사한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이는 각 모델에 화재 발생 가능성, 감전사고 예방조치 여부, 오존 농도 기준치 초과 여부등 안전성을 조사했으며 총 35개의 모델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성능 측면에서 대부분 미세먼지, 유해가스 제거능력, 소음도 등 기준치를 만족했지만, 일부 모델에서는 문제점이 지적됐다.
특히 일부 모델은 미세먼지 제거능력 성능 표시조차 돼 있지 않았다.
가정용 페인트에서는 CMIT, MIT가 극소량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설령 함유된 CMIT, MIT가 모두 방출돼 사람 몸에 흡입된다고 가정해도 위해 가능성은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사람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사실상 '0'이라는 의미다.
환경부는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청정기, 마스크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며 "해당 제품들의 안전성과 성능을 지속해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