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부안군은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에 대응하기 위해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5일간을 여름철 사랑잇기 추진기간으로 정해 공무원과 결연된 홀몸어르신 620명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및 생활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잇기 추진으로 어르신과 결연된 공무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냉방기 점검 및 폭염시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쳤다.
또 안부확인 과정에서 긴급개입 및 취약대상자로 확인됐을 경우 어르신의 욕구와 거주상태에 따라 관련부서 연계를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비상시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여름철 어르신들의 안전사고가 크게 우려되는 만큼 공직자가 한 마음으로 어르신을 살펴 감동행정이 실현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잇기 추진으로 독거노인보호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