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가 도시철도 개통 연기에 따른 출근시간 대 교통대책의 일환으로 29일부터 서울 연결 5개 노선에 전세버스 총 20대를 긴급 투입한다.
당초 주52시간 적용으로 시내버스 업체를 통한 추가 교통대책을 마련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운수업체와 전세버스업체의 공동운수협정으로 개화역, 김포공항역 경유 5개 시내버스 노선의 전세버스 투입이 가능하게 됐다.
구체적으로는 2번 버스 6대(국내선, 송정역 미경유), 20번(국제선, 공항공사, 국내선 미경유) 2대, 21번(국제선, 공항공사, 국내선 미경유) 5대, 22번(국제선, 공항공사, 국내선, 송정역 미경유) 5대, 8000번 2대이며 출근시간 대 기존 버스 사이사이에 배차된다.
다만, 긴급투입 전세버스는 노선에 따라 국내선, 국제선, 공항공사, 송정역을 경유하지 않아 해당 정류장 이용객은 사전 확인이 꼭 필요하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긴급 전세버스 투입으로 서울지하철 9호선, 5호선, 공항철도로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모시고 출근길 불편을 조금이나마 줄이려고 한다”하며 “도시철도 안전, 적기 개통에 더욱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