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는 각종 개발사업과 개별입지공장 등으로 인한 난개발 지수 1위라는 오명을 벗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19일 “2030 김포시 환경보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추진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환경보전계획은 「환경정책기본법」 제19조 및 「김포시 환경기본조례」 제10조에 따라 매 10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2030년까지 자연생태는 물론 대기, 수질, 토양, 폐기물 등 환경전반을 포함해 각종 중대규모의 개발사업에 대한 환경보전 방향을 반영하게 되며, 김포시의 지역특성에 맞는 환경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그에 따른 세부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해 보전과 개발이 공존하는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국토계획 및 환경보전계획 수립협의회 의장인 김포시 부시장의 주재로 위원 18명과 김포시 환경정책위원회 위원이 참여하는 연석회의로 진행됐으며, 환경부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에서 참여해 전국지방자치단체의 모범적인 환경보전계획 수립을 위한 방안이 활발하게 논의됐다.
특히, 위원들은 실효성 있는 환경보전계획 수립을 위해 「2035 도시기본계획」과 「2030 환경보전계획」의 연계성 확보방안과 내실 있는 환경보전계획 수립을 위한 분야별 전문가를 포함한 테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는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주문했으며, 분야별 기초자료에 의한 정확한 계획 수립과 공간화가 가능한 분야는 공간화 도면을 제시하도록 하는 등 다양한 의견들이 건의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