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이번에 악화된 한일 관계에 대해서 "DJ였다면 대일 문제르 이렇게 악화시키지 않으며 국익을 위해 결단을 내렸을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 미숙에 대해 비판했다.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DJ였다면?'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시했다.
이 글을 통해서 박 의원은 DJ가 과거 결단있게 한일 회담을 찬성하며 외교관계를 풀어나간 사례를 공개했다.
이어 국익을 위해서 냉정하고 올바른 조언을 내리는 참모가 문대통령 주변에 없다며 안타까워했다.
박 의원은 "DJ였다면? 이런 참모들에게 날벼락을 쳤다"라며 현 문제점이 참모들에게 있음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강제징용 문제도 이렇게 악화시키지 않았을 것. 문제를 풀기위해 국익을 생각하고 용기있는 결단을 내렸을 것"이라며 글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