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 노조의 파업으로 전통차 운행률이 떨어지며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고 있다.
부산교통공사는 임금 및 단체 교섭 결렬을 이유로 10일 새벽부터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전체 조합원 3,402명 중 필수 유지 업무자를 제외한 2,400여명의 인력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 교통공사는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출퇴근시간에는 전동차를 100%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