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도서지역 위생영양교육 장면보령시는 보령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영호) 주관으로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외연도와 장고도, 삽시도, 원산도, 호도 등 5개 섬으로 찾아가는 영양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육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영양 위생교육 접근성이 취약한 도서지역의 병설유치원으로 찾아가 아이들에게 손씻기의 중요성과 방법을 안내하기 위한 것으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구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공간상 제약으로 접근이 쉽지 않아 유치원 교사 및 조리원들을 대상으로 식품 알레르기의 원인과 급식관리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아울러, 이번 도서지역 병설유치원 5개소가 추가돼 등록․관리하는 유치원이 모두 38개소로 늘어나게 됐고, 앞으로 주기적으로 영양 및 위생 프로그램이 진행돼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령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보령시가 설치·지원하고 혜전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어린이급식소 97개소에 영유아가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균형 잡힌 급식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