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경기콘텐츠진흥원(이사장 김경표)은 국내 다양성 영화를 지원하는 ‘경기 인디 시네마’ 지원사업을 통해 7월 개봉지원작 3 작품으로 <</span>한낮의 피크닉>, <</span>동명이인 프로젝트 시즌2>, <</span>굿바이 썸머>를 선정했다.
<</span>한낮의 피크닉>은 세 가지 여행 이야기가 담긴 옴니버스 영화로, 일상과 관계에 지친 현대인에 웃음과 메세지를 주는 작품이다.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영화 차기작 프로젝트’의 신작이다.
지난 6월 경기 인디 시네마 데이 사전시사회에서 호응이 뜨거웠다.
<</span>동명이인 프로젝트 시즌2>는 ‘어느 동네, 두 사람의 이야기’라는 컨셉으로 매년 12명의 신인배우와 함께 10분 내외 원테이크로 제작한 6개의 옴니버스 영화다.
이 신선한 영화의 맛을 본다면 반드시 시즌1을 찾아보게 되고 시즌3을 기다리게 될 것이다.
<</span>한낮의 피크닉>, <</span>동명이인 프로젝트 시즌2> 두 작품 모두 개봉일은 7월 4일, 경기 인디시네마 상영관 전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span>굿바이 썸머>는 요즘 핫한 김보라, 정제원 배우의 하이틴 로맨스 작품이다.
‘죽음’과 ‘실연’의 무거운 테마를 여름햇살을 배경으로 녹여낸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상영작. 개봉일은 오는 7월 25일이다.
경기 인디시네마는 올 해 4월부터 6월까지 10개 작품을 선정하여 총 310회 이상 상영했다.
7월 개봉지원작 3작품은 경기인디시네마 상영관 4개관에 편성되었으며, JTBC 방구석 1열에 소개된다.
더불어 영화 유튜버의 콘텐츠를 통해 소개되고, 각 개봉관에서 관객과의 대화를 연달아 진행하며 온오프라인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관련내용은 경기영상위원회 홈페이지 및 SNS채널을 통해 확인 및 이벤트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 인디시네마’는 상업영화에 밀려 상영기회가 적은 국내 다양성영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월 개봉작품을 선정하여 롯데시네마 센트럴락점, 롯데시네마 안양일번가점, 판타스틱큐브, 헤이리시네마에 상시상영하고, GV(관객과의 대화) 및 행사 운영, 매체홍보와 광고를 지원한다.
상영종료 후에는 작품별 협의에 따라 도내 36개의 공공상영관에서 지속 상영한다.
한국 다양성영화를 개봉예정인 배급사, 제작사는 누구나 경기영상위원회 홈페이지 (http://ggfc.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상시모집 중이며 매월 15일 15시까지 접수된 작품 중 우수작품을 선정하여 차월에 상영한다.
문의 사항 : jul2@gcon.or.kr / 032-623-8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