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2일, 더불어 민주당을 향하여 삼척항에 입항한 북한 목선에 관한 국정조사를 촉구하였다.
오 원내대표는 "북한 목선 귀순 사건을 조사해온 국방부 합동조사단이 경계 실패는 있었으나 은폐조작은 없었다 결론을 내리고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이같은 발표는 사건이 불거졌을 때 대변인과 소통수석의 발표 내용과 다르지 않다"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그는 "은폐좍 사실을 부인하는 것은 일고의 가치가 없는 주장이다"라며 "누군가 몰래 청와대에 차를 몰고와 경내에 주차한 것이 발각 된 후 청와대 인근에 주차했다고 말하면 진실이냐 거짓이냐"라고 물었다.
오 원내대표는 위와 같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삼척항에 입항한 북한 목선에 대하여 국정조사를 해야한다며 촉구했다.